2019 ARTIST NEST / OCT 14 - 21 2019

With SCIENCE FESTIVAL in DAEJEON

ARTIST

교 차 경 계


과학과 예술은 하나다. 교차경계는 과학자와 아티스트, 기획자 등이 함께 팀을 이루어 과학예술 융합 교육 및 전시를 기획한다. 단순한 물리적 융합을 넘어 가치와 철학의 융합 을 기본 토대로 진행 하며 과학자가 예술가이며 철학자로서, 아티스트가 과학자이며 철학자로서 협업한다. 궁극적으로 과학과 예술의 경계를 넘어서기(beyond boundary) 를 지향한다. 교차경계는 과학예술 투어(일본, 유럽, 미국 등),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진행, 작품 소개 및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우리의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과학과 예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생기고 늘어나길 기대한다. 이를 통해 우리 삶을 새로운 시선 으로 바라볼 수 있는 통찰이 생기길 궁극적으로 기대한다.

PROFILE

김영임

(Young-Im Kim)

김영임은 교차경계의 대표이다. 물리학 박사이며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 심리학을 공부하였다 (심리학 석사). 한국, 일본, 영국 등 국내외에서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있는가’의 철학적 질문에 근거한 기초과학인 입자물리와 가속기 물리를 연구하 였다. 기초 융합연구인 가상현실 Virtual Reality; VR을 이용 한 불안, 패닉 등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솔루션 개발 연구를 하였다. 현재는 교차경계 대표이며 과학과 예술의 융합 프로젝트 를 진행 중이다.

김준기

(Jun-Ki Kim)

김준기는 교차경계의 영상디렉터이자 그리드 플레이 대표이다. 호주에서 미디어 아트를 전공하고 미국에서 animation and visual Effects를 전공하였다. 사운드 엔지니어로 활동하기도 하였으며 다양한 정보를 시각 및 청각 등 감각적 정보로 전달 하는데 관심이 많다. 예술 뿐 아니라 과학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 과학교육 온라인 컨텐츠도 개발하였다. 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 기획 및 영상 제작도 진행하며 다수의 달성 경험이 있다. 최근 <문래간판스타>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한국적 내용을 국제적 감각으로 표현하였다.

박미옥

(Miock Park)

박미옥은 교차경계의 아트디렉터이자 뉴미디어 작가로 독일 베를린예술대학교에서 비주얼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학부)하고 동대학원에서 뉴미디어과(석사)를 졸업하였다. 무형의 존재를 다매체를 사용하여 다감각으로 가시화 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주요 참여전시로는 <뉴미디어 아트 국제전<(CICA미술관,김 포,2018), <Move your homeland I, II>(HBKsaar, 자 브뤼켄, 독일, 2017 / START Dove Street Studios, 노르 위치, 영국,2017>, <이것은 기술이 아니다>(서울혁신파크, The 3rd Place, 갤러리 정다방, 서울, 2016>등이 있다. 현재는 서울시립미술관(SeMA)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로 활동 중이다.